- 새봄을 맞이하여 깨끗하게 청소한 후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 실시 -
○ 강원도는 2010년 새봄을 맞이하여 하천, 공터, 산간계곡 등 곳곳에 버려진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여 도를 찾는 상춘객에게 보다 더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오는 3. 26(금) 10:00부터 도 전역에서 “클린 - 강원만들기” 국토 대청소 자연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나간다.
○ 또한, 깨끗하게 청소된 도내 산야에 "쓰레기를 불법투기하면 반드시 처벌 받는다"는 인식을 각인시키기 위해 4. 5부터 4. 23까지(3주간) 시군과 합동으로 쓰레기불법투기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전방위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강원도는 2010년 새봄을 맞이하여 하천·공터·농경지·산간계곡 등 곳곳의 산야에 버려진 쓰레기를 도내 각급기관·단체, 지역주민, 봉사대, 군부대, 공무원 등 과 함께 오는 3. 26(금) 10:00 부터 대대적으로「클린 - 강원만들기」국토대청소 자연정화운동을 전개하여 버려진 쓰레기를 말끔이 수거하고, 이 운동을 4. 2까지 계속 추진하여 강원도를 찾는 상춘객에게 보다 더 깨끗하고 청결한 자연의 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는 춘천시와 합동으로 자연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는데 도청은 하천을 중심으로 의암댐 하류부터 경강교까지 도로변 양안(7개구역), 춘천시는 의암호·공지천주변과 소양1교에서 3교, 어린이회관, 근화동 뱃터주변(5개구역) 등 총 13개 구역에 기관, 단체, 군부대, 공무원 등 1,250여명이 모여 버려진 쓰레기를 수집하고 훼손·방치되어 있는 안내판, 표지판 등을 철거하는 등 전방위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펼친다
새봄맞이「클린 - 강원만들기」국토대청소운동 이후는 강원도 주관으로 시군과 합동쓰레기불법투기 단속반을 편성하여 4. 5부터 4. 23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에 실시하는 특별단속은 상습투기지역을 대상으로 주·야간 실시하며 쓰레기 투기장소를 발견하면 쓰레기와 그 주변까지 조사하여 단서를 발견하여 끝까지 추적 조사하여 적발하고 엄정하게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김학철 강원도환경관광문화국장은 새봄을 맞이하여「클린-강원만들기」운동이 도민이 주체가 되어 보전하고 가꾸고 지켜야 '찾아가고 싶은 자연의 땅'이라는 이미지가 세계에 알려지게 되고 그렇게 될 때 관광객이 증가하고 소득이 창출된다며 도민 모두가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