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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지역 경제가 이달 말부터‘스포츠 특수’로 달아오른다.
○ 춘천시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전국 규모 체육대회가 줄줄이 이어지면서 8월말까지 1만여명이 넘는 선수단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 스포츠 특수 시즌을 여는 것은 제36회 대통령기전국남여테니스대회.
○ 전국에서 134개팀 1천3백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25일~8월1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치러진다.
○ 8월2일부터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4회 금강배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특수 바톤을 이어받는다.
○ 이번 대회에는 188개팀에서 3,760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으로 가족 응원단을 포함하면 6천명에 이를 전망이다.
○ 이 대회는 8월6일까지 공지천 인조잔디구장 등 시내 일원에서 경기가 진행돼 지역 상권 전체가 특수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 또 80개팀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제38회 소양강배전국남녀중고등학교대항 테니스대회가 8월2일~8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 8월18일~23일까지는 송암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제2회 KETF국제주니어(U-12)테니스대회가 개최돼 8개국에서 600여명의 선수단이 춘천을 찾는다.
○ 8월28일~30일까지는 송암스포츠타운 호반정에서 제2회 의암유인석의병장배 전국남녀궁도대회가 열려 전국에서 2천여명이 넘는 궁도인들이 참가한다.
○ 정승용 체육과장은 “이달 말부터 한 달 여간 4개의 전국규모 대회와 1개의 국제대회가 이어지면서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 전체가 호황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며 “8월말부터 시작되는 2010춘천월드레저경기대회와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사전에 알리고 참여 열기를 높이는데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했다.
○ 춘천시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전국 규모 체육대회가 줄줄이 이어지면서 8월말까지 1만여명이 넘는 선수단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 스포츠 특수 시즌을 여는 것은 제36회 대통령기전국남여테니스대회.
○ 전국에서 134개팀 1천3백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25일~8월1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치러진다.
○ 8월2일부터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4회 금강배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특수 바톤을 이어받는다.
○ 이번 대회에는 188개팀에서 3,760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으로 가족 응원단을 포함하면 6천명에 이를 전망이다.
○ 이 대회는 8월6일까지 공지천 인조잔디구장 등 시내 일원에서 경기가 진행돼 지역 상권 전체가 특수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 또 80개팀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제38회 소양강배전국남녀중고등학교대항 테니스대회가 8월2일~8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 8월18일~23일까지는 송암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제2회 KETF국제주니어(U-12)테니스대회가 개최돼 8개국에서 600여명의 선수단이 춘천을 찾는다.
○ 8월28일~30일까지는 송암스포츠타운 호반정에서 제2회 의암유인석의병장배 전국남녀궁도대회가 열려 전국에서 2천여명이 넘는 궁도인들이 참가한다.
○ 정승용 체육과장은 “이달 말부터 한 달 여간 4개의 전국규모 대회와 1개의 국제대회가 이어지면서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 전체가 호황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며 “8월말부터 시작되는 2010춘천월드레저경기대회와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사전에 알리고 참여 열기를 높이는데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