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는 지난 7. 1부터 개장하여 운영하고 있는 경포 등 15개 해변에서 관광객맞이「친절, 청결, 질서, 신용」의 도민 4대 실천운동 추진으로 백사장과 편의시설 등이 잘 정비되어 피서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으며, 동해안 해변을 찾은 피서객「90% 이상이 청정 강원을 다시 찾아 오겠다」고 하였다.

 ○ 동해안 해변은 강릉 등 6개시군에서 98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2010. 7.26현재 피서객은 경포해변 1,209,270명 등 3,011,604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강원도는 7.14~7.15사이 경포 등 15개 해변에서 관광객 맞이「친절, 청결, 질서, 신용」4대 실천운동 참여 여부를 점검한 바, 대부분의 해변에서「백사장 등 해변환경정비가 양호하고, 화장실·샤워장 등 편의시설 청결, 피서객들의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인명구조대원 등 안전요원 배치, 재활용 분리수거대 및 쓰레기 수거함 설치」등 잘 정비되어 있었다.

□ 강원도는 해변을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해변을 운영하는 종사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친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서객의 85%가 서울 등 수도권에서 온 것으로 분석되었다.

 - 인명구조대원, 안전요원 등 해변 종사자와 지역 주민들의 친절 상태에 대해 95%이상이 친절하다고 하였으며,

 - 백사장,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의 청결상태도 92%가 양호하다고 하였으며,

 - 교통, 주차장 관리, 인명구조대원 및 안전요원들의 질서유지 활동 등에 대해서도 만족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 해변 주변상가 등과 피서철 해변내 협정가격을 협의하여 해변내에 협정지도가격표 게시로 바가지요금 근절 노력 등으로 식당, 숙박업소에 대한 신용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다.

□ 강원도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거운 피서가 되도록 동해안 해변에 대한 편의시설 개선과 확충, 청결상태 유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매년 다시 찾아오는 해변이 되도록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백사장 등 해변 환경정비            - 관광객 대상 호객행위 근절

 - 음식?숙박업소 위생실태 수시 점검   - 관광객 편의시설 개선?확충

 - 관광안내 요원 친절 및 교육 강화

 - 유료주차장을 무료이용 서비스 방안 추진 등

□ 한편, 강원도는 해변 피서 성수기인 7월말부터 8월초까지 교통, 식당, 민박 등 숙박업소에 대한 호객행위와 바가지요금, 피서객들에게 불친절한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과 민간차원의 역량을 총력 투입하여 집중적으로 계도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와관련, 이주익 관광진흥과장은 우리도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강원관광의 만족도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친절, 청결, 질서, 신용」 의 4대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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