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의 때묻지 않은 자연을 만나는 투어 프로그램 운영
두타연과 주요관광지 투어하며 가족사랑 나누세요

 양구군에서 열리는 배꼽축제 기간 중 매일 양구군의 주요관광지를 돌아보는 양구투어를 운영한다.
 국토정중앙 양구체험 원정대는 매일 오전10시 축제장에서 출발하며 주말은 오후1시에 추가로 1회 더 운영하고, 코스는 축제장을 출발하여 펀치볼(제4땅굴, 을지전망대, 전쟁기념관), 국토정중앙(휘모리상징 탑)을 거쳐 축제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배꼽원정대는 매일 오전10시와 오후1시에 축제장에서 출발하여 두타연을 탐방하고, 오미리 농촌체험마을을 거쳐 축제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가족단위로 신청하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주체측에 따르면 원정대운영의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선착순 접수로 원정대 참여를 결정한다며 빨리 신청하기 바란다고 했다.
 축제장에서 참여는 출발당일 차량의 좌석이 남으면 현장에서 참가할 수 있다고 했다.
 배꼽원정대의 두타연 탐방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간직한 두타연을 둘러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배꼽원정대'의 이름으로 두타연, 고방산 등 휴전 이후 60여년 간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돼 온 생태계의 보고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의 국내 최대 서식지이자 사계절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이 지역은 남북 생태계와 동서 생태계가 교차하는 생태보존지역으로, 아름다운 자연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트레킹 코스이다.
 국토정중앙 양구체험 원정대는 우리국토의 정중앙지점과 국토정중앙천문대를 거쳐 한국전쟁 최고의 혈투가 벌어졌던 펀치볼을 찾아가 본다.
 특히 축제와 함께 떠나는 대암산 등산은 전국 각 산악회의 사전 등반 신청을 받아 오전9시에  매일 출발하게 되며, 참가자들은 광치휴양림에서 출발해 옹녀폭포, 솔봉을 거쳐 생태식물원까지 총7.8km를 자율적으로 등반하게 된다.
⊙ 문의 및 접수방법 : 033-480-1996 / 2231 /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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