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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서면 용천~북평간 도로가 확포장된다
군에 따르면 대형 레미콘 차량 등 많은 통행량으로 사고위험이 높아 개선필요성이 제기돼오던 서면 용천~북평간 연결도로를 2011년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일환으로 확포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 지역은 도로 폭이 4m로 차량 쌍방교행이 어려운데다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와 인근농지간의 낙차가 커 그동안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역으로, 개선필요성이 계속 제기돼왔으나 2002년도에도 토지 소유자와의 협의 지연으로 사업을 하지 못했던 지역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지역 일대의 교통편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11년도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으로 용천~북평간 도로 확포장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 토지소유주 및 인근지역 주민들과 협의를 마치고 토지 보상을 완료한 상태다
군은 내년도에 6억원을 투입, 폭 7m, 총길이 600m로 3월 발주해 상반기중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구불구불한 선형을 직선으로 개선해 통행편의를 제고시킬 계획이다
이 지역에 도로가 확포장되면 양양읍 제방도로에서 서문교, 북평교를 지나 서면 용천, 현북면 어성전 방향으로 가는 차량 교행이 용이해져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담당자는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농촌생활 환경을 개선을 위한 사회 기초생활 기반시설 부문에 투자함으로써 위험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함은 물론 농촌발전과 농업인 정주의식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했다
〔문의 산림농지과 기반조성담당 670-2764〕
군에 따르면 대형 레미콘 차량 등 많은 통행량으로 사고위험이 높아 개선필요성이 제기돼오던 서면 용천~북평간 연결도로를 2011년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일환으로 확포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 지역은 도로 폭이 4m로 차량 쌍방교행이 어려운데다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와 인근농지간의 낙차가 커 그동안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역으로, 개선필요성이 계속 제기돼왔으나 2002년도에도 토지 소유자와의 협의 지연으로 사업을 하지 못했던 지역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지역 일대의 교통편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11년도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으로 용천~북평간 도로 확포장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 토지소유주 및 인근지역 주민들과 협의를 마치고 토지 보상을 완료한 상태다
군은 내년도에 6억원을 투입, 폭 7m, 총길이 600m로 3월 발주해 상반기중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구불구불한 선형을 직선으로 개선해 통행편의를 제고시킬 계획이다
이 지역에 도로가 확포장되면 양양읍 제방도로에서 서문교, 북평교를 지나 서면 용천, 현북면 어성전 방향으로 가는 차량 교행이 용이해져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담당자는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농촌생활 환경을 개선을 위한 사회 기초생활 기반시설 부문에 투자함으로써 위험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함은 물론 농촌발전과 농업인 정주의식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했다
〔문의 산림농지과 기반조성담당 670-2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