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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암호에 새로운 수상레저 코스가 개발돼 다음 달 중 운영에 들어간다.
○ 춘천시는 지역 레저 저변 확대와 수도권 체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카누로 의암호 일대를 돌아보는 ‘춘천물레길’을 개발, 민간사업자를 통해 다음 달부터 상설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춘천물레길’은 카누로 송암스포츠타운~붕어섬~중도유원지를 돌아보는 체험관광상품이다.
○ 운영이 예정된 코스는 △스포츠타운~붕어섬(800m) △스포츠타운~붕어섬~스포츠타운(4km) △스포츠타운~붕어섬~중도~애니메이션박물관~스포츠타운(8km) 등 3개 코스로 각각 1시간~4시간이 걸린다.
○ 카누체험은 안전장비, 안전요원, 안내 유도선박이 배치돼 운영된다.
○ 또 카누제작학교와 초보자 교육용 요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 운영은 지역 내 카누 제조업체인 (주)퓨레코이즘(대표 임병로)이 맡는다.
○ 시는 6월 초 시범운영과 보완을 거쳐 본격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 시는 상품 운영을 위해 스포츠타운 내 수상스키본부동과 옛 소프트볼장 관리실을 사업자에 유상으로 임대키로 했다.
○ 시는 운영 성과를 분석, 추후 상,하중도 자전거도로, 중도 음악페스티벌, 삼천동 수변공원 캠핑축제, 어린이회관 여름 공연축제 등 의암호 주변 레포츠, 문화예술 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레저,문화체험이 가능한 상품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시는 이번 의암호 카누 체험 상품으로 새로운 레저관광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조완형 시관광과장은 “중도와 붕어섬은 도선 외에는 개별적으로 접근이 어려웠으나 이번 카누 체험상품 운행으로 의암호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게 됐다”며 “레저도시 춘천을 알리는 관광상품으로 알려나가겠다”고 했다.
○ 춘천시는 지역 레저 저변 확대와 수도권 체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카누로 의암호 일대를 돌아보는 ‘춘천물레길’을 개발, 민간사업자를 통해 다음 달부터 상설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춘천물레길’은 카누로 송암스포츠타운~붕어섬~중도유원지를 돌아보는 체험관광상품이다.
○ 운영이 예정된 코스는 △스포츠타운~붕어섬(800m) △스포츠타운~붕어섬~스포츠타운(4km) △스포츠타운~붕어섬~중도~애니메이션박물관~스포츠타운(8km) 등 3개 코스로 각각 1시간~4시간이 걸린다.
○ 카누체험은 안전장비, 안전요원, 안내 유도선박이 배치돼 운영된다.
○ 또 카누제작학교와 초보자 교육용 요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 운영은 지역 내 카누 제조업체인 (주)퓨레코이즘(대표 임병로)이 맡는다.
○ 시는 6월 초 시범운영과 보완을 거쳐 본격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 시는 상품 운영을 위해 스포츠타운 내 수상스키본부동과 옛 소프트볼장 관리실을 사업자에 유상으로 임대키로 했다.
○ 시는 운영 성과를 분석, 추후 상,하중도 자전거도로, 중도 음악페스티벌, 삼천동 수변공원 캠핑축제, 어린이회관 여름 공연축제 등 의암호 주변 레포츠, 문화예술 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레저,문화체험이 가능한 상품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시는 이번 의암호 카누 체험 상품으로 새로운 레저관광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조완형 시관광과장은 “중도와 붕어섬은 도선 외에는 개별적으로 접근이 어려웠으나 이번 카누 체험상품 운행으로 의암호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게 됐다”며 “레저도시 춘천을 알리는 관광상품으로 알려나가겠다”고 했다.